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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관련 정보

stock 조회 수 1487 추천 수 0 2009.07.16 1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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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이란


 


주가의 평균값을 차트상 선으로 나타낸 선을 말합니다. 흔히 줄여서 이평선이라고 부릅니다.


 


예를들면 "이동평균"은 일정기간 주가를 합산 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은 그 수치를 연속적으로 연결한 선입니다.


 


이때 일정기간은 이전의 기간을 말하는데 5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자면


오늘로부터 5일전까지의 주가를 합하여 5로 나눈 수치입니다.


 



 


* 위 표는 종가상 기준입니다.


 


위의 표가 5월 1일에 신규 등록된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나타내는 수치라고 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5월 1일 ~ 5월 4일까지는 아직 5일이 지나기 않았으므로 5일 이동평균선이 없습니다.


5월 1일 ~ 5월 5일까지의 이동평균은 종가상 기준 5일간의 주가의 합을 5일로 나누면 2200이 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5월 10일까지의 이동 평균을 구하여 챠트상에 표시 후 그것을 연결한 그것이 A기업의


5일 이동평균선이 됩니다.


 



 


그리하여 차트상에서는 위의 그림 모습과 같이 표시가 되는것입니다.


 


[5일 이동평균선]


 


주식시장은 주 5일째로 일주일에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장이 열립니다


그래서 5일 이동평균선이란 일주일 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표시한 선입니다


5일이란 기간은 짧기 때문에 5일이동 평균선은 캔들이 붙어 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5일 이동평균선은 주로 주가의 흐름을 가장 빨리 파악하는 도구로 사용 됩니다


 


[10일 이동평균선]


 


10일 이동평균선은 2주 동안의 주가 흐름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일반적으로 단기스윙투자 전략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일 이동평균선]


 


20일 이동평균선은 한 달 동안의 주가 흐름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한 달이 주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주가의 지지와 저항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이동평균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일 이동평균선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력선이라고도 부릅니다


 


[60일 이동평균선]


 


60일 이동평균선은 3개월의 주가 흐름을 표시한 선입니다


60일 이동평균선은 주가가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전망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3개월이며 1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수급이 매수쪽인가 매도쪽인가를 파악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급선이라고도 부릅니다


 


[120일 이동평균선]


 


120일 이동평균선은 6개월 간의 주가 흐름을 표시한 선입니다


주가는 실물 경기보다 6개월 먼저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6개월의 주가 흐름을 나타내는 120일 이동평균선은 경기선이라고도 합니다


경기 전망과 같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주가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40일 이동평균선]


 


240일이면 1년 동안의 주가 흐름을 말합니다


120일선과 함께 중장기선으로 분류되며 주가 전체의 대세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이용됩니다


움직임이 둔하며 변화무쌍한 소형주보다는 대형주에 적용도가 더 높습니다


 


이외에도 3일, 40일, 100일, 200일, 480일 등 다양한 이동평균선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임의적으로 1일선~ 지원해주는 숫자만큼 설정을 해서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꼭 일봉에서만 적용되지 않고 분봉, 주봉, 월봉에서도 이동평균선을 적용하여 사용을 합니다.

 

거래량의 정의


 


거래가 이루어진 양을 뜻합니다. (매수량 = 매도량) = 거래량, 거래량은 말 그대로 '주식의 거래가 이루어진 양'을 말합니다.


거래량은 매수1주와 매도 1주가 결합되어 거래량 1주로 표현됩니다. 즉 누군가 1주를 판다면 누군가 그 1주를 사주어야


거래량이 1이 됩니다.


 


거래량은 기술적분석의 기본이며 주가의 선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래량과 주가흐름은 일정한 연관관계를 가지면서


움직이며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에는 거래량은 늘어나고 하락하는 경우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 주가는 상승하게 되어있고 이는 곧 거래량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 들면 주가는 하락하게 되며 이는 거래량의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거래량 분석의 기본원리입니다.


 


거래량의 움직임을 보면 주가와 유사하게 움직이며 주가상승 추세에는 많은 거래량이 수반되며


바닥권에서는 점차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여 한번쯤 대량거래 이후 상승 추세전환을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반대로 하락시에도 대량 거래이후 추가상승을 하지 못하고 하락 추세전환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정을 보일때는 거래량이 감소되는 모습에서 추가상승또는 하락을 위한 거래량 변화이후 주가방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투자할 종목의 선택의 가장 기초가 되는 거래량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이 후행성을 띄지만 거래량은 선행성을 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도 합니다.


 



 


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는 가장 밀접하며 불가분의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추세로 진입하거나 하락추세로


진입하게 되면 그에 앞서 거래량의 변동이 나타나는데 이 점이 거래량 분석을 해야 할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격도란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벌어진거리, 이격율을 말합니다.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멀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되돌아오려는 경향이있습니다.


즉,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높아 괴리도가 커지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하향하게되고,


낮으면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상향하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가와 이동평균선과의 괴리도를 측정하여 지표화한 것이 이격도인데 당일의 주가를 당일의


이동평균주가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이격도가 적정 범위로부터 이탈하면 추세전환 시점으로 인식,


매매시점 포착에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격도 = (당일의 종가/ 당일의 이동평균주가) * 100


 



 


이격이 커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넓어짐을 말하며,


이격이 작아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짐을 말합니다.


이격도가 100이상이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는 얘기이고


100이하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한다는 것입니다.


 


이격도 분석은 이격도가 일정 수준이 이상이나 이하에서 변곡점이 나타나거나 기준값을 돌파하면


매수, 매도의 시점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격도 분석은 매도보다 매수 시점 선택시 유리하고


단기보다는 중, 장기 투자에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이격도 분석에서 사용되는 이동평균 기간은 보통 25일과 75일을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20일과 60일 이격도가 주로 사용되며 매매의 시기는 동일합니다.


 


1) 20일 이격도 (즉 n=20)


 


일반적인 이격도는 20일 이격도를 뜻합니다.


100%, 즉 종가가 20일 종가 이동평균과 같은 수준에서 +5% 이상(105%)이 되면 매도,


-5%이하(95%) 이면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강세장에서는 108%까지도 오를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92%까지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2) 60일 이격도 (n=60)


 


60일 이격도에서는 ±10%를 매도, 매수 신호로 간주합니다.


즉, 110%면 매도 90%면 매수로 봅니다.


 


3) 120일 이격도 (n=120)


 


이 경우는 ±15%로 봅니다. 즉, 115%이면 매도, 85%이면 매수 신호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분석방법으로 하락 추세에서의 매수신호는 오류를 범할 확률이 높고 상승 추세에서의


매도신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격도 분석도 여타지표와 마찬가지로 다른 지표와 함께 병행하여 분석을


하여야 그 오류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격도는 매도, 매수의 시기를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것보다


과매도, 과매수 구간 확인에 유용합니다.


 


투자심리선(Psychological Line)이란?


 


투자심리선은 최근 10일간(2주간) 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백분율을 이용, 이 값의 크기에 의해 주식시장에 대한


인기의 변화를 판단함으로써 현재의 시장상황이 과열상태인지, 침체상태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투자지표입니다.


 


그리고 원래는 인간의 심리변화에 12일이라는 원시적 리듬이 있다는데 근거하여12일이 기준이었지만


최근 1주일 5일 거래로 인해 10일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투자심리선은 단기적으로 심리가 과열상태인지 아니면 침체상태인지를 판단하여 과열상태일 때는 매수보다는


매도의 전략을 취하고 침체상태일 때는 매도보다 매수의 전략을 취하여 장세 대응을 객관적으로 하기


위하는데 있습니다.


 


일반적인 투자심리 분석 기준은 수치가 25% 이하이면 침체국면으로 보고 매수시점으로, 75% 이상이면


과열국면으로 보고 매도 시점으로 분석하여 25%~75% 사이에 있을 때는횡보국면으로 보고 매매전략을 정합니다.


 


75% 이상 : 과열, 경계지대 (매도)


25%~75% : 중립지대


25% 이하 : 침체, 안전지대 (매수)


 


 


 


투자심리선 계산법


 


                      최근 10일 중의 주가 상승일수


투자심리선 = ------------------------------ * 100


                                          10


 


예를 들어 주가가 거래일을 기준으로 10일간 매일 오른다면 투자심리선은 100%가 되며,반대로 매일 내린다면


0%가 된다. 상승일수가 2일이면 20%가 되고, 5일이면 50%가 되는데, 이와 같이 계산한 매일의 10일간 상승일수


비율을 선으로 연결하면 투자심리선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주가분석을 위해서는 오실레이터와 같은 많은 분석지료가 있으므로 단순히 투자심리선이


매매포지션에 해당하는 수치에 있다 하여 무조건 매매를 행하는 것은 오류를 범할 수 있으므로 다른 보조지표와


같이 참조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OBV(ON Balance Volume)


 


OBV는 조셉.E.그랜빌이 만든 거래량 지표로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함을 전제로 하여 거래량 분석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전형적인 거래량 지표중의 하나이며, OBV의 목적은 전체시장이 매집단계에 있는지 아니면 분산단계에


있는지 아니면 분산단계에 있는지를 광범위하게 알아보는데 있습니다. OBV는 특히 전체시장이 큰 변동없이


정체상태에 있을 때 시장의 변화방향을 예측하는데 유용한데 이와 유사한 지표로 VR(Volume Ratio)을 들수 있습니다.


 


OBV선은 매일의 주가와 거래량의 변동을 함께 기록해 나가는 것으로 차트상에는 보통 섬세한 지그제그형태로


나타납니다. 어느 특정일을 기준일로 하여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와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와의 차를


구합니다. 즉 주가상승일의 거래량은 더하고 하락일의 거래량을 뺀것을 누계하여 도표화한 것이 OBV선입니다.


 


금일종가 > 전일종가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금일종가 < 전일종가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OBV 지표의 상승세에서 상승한 일자의 거래량이 하락한 일자의 거래량보다 많은 경우 그만큼 거래의 집중이


활발히 진행된다는 증거로 중요한 매집의 신호가 될수 있고, 상승한 일자의 거래량보다 하락한 일자의 거래량이


많은 경우 거래의 집중도가 분산되고 있다고 판단이 되어 매도의 신호가 될수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함에도 OBV가 보합권에 있으면 시장 내부에서는 주가하락에 따른 매집활동이 일어나고 있어


주가는 조만간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가 상승함에도 OBV가 이전의 고점 아래서 보합권에 머물고 있으면


주가상승에 따라 보유주식을 처분하려는 분산활동이 일어나고 있어 주가는 조만간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을 때 OBV선의 고점이 계속 상승하는 것은 향후의 강세를 예고하는 것이고,


OBV선의 고점이 하락하면 향후의 약세를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U마크                                                                               D마크


 


U마크와 D마크를 표시하면서 주가의 변화방향에 대한 예측을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U마크는 직전의 정상을 상회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이며 매수타이밍,


D마크는 직전의 바닥을 하회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이며 매도타이밍으로 이용합니다.


 




 


(시그널은 값은 9입니다.)


 


1번 주가가 단기 상승세 보이는데 OBV는 옆으로 횡보추세를 보이고 있다가 2번에서 최초 U마크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이후 3번에서 최초의 D마크 발생 매도신호 봅니다.


 




 


1번 이전에 주가가 하락추세를 멈추고 잠시 상승이후 횡보추세를 보이는데 OBV도 횡보추세를 보입니다. 그러다


1번에서 최초의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2번에서 상승추세에서 최초의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1번에서 주가가 단기상승보이고 이후 주가가 횡보를 추세를 보이는데 OBV도 횡보추세를 보입니다.

이후 2번에서 최초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3번 상승추세에서 최초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이후 OBV가 단기횡보 추세를 보이다가 4번에서 최초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5번에서 상승추세에서


최초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1번 이전에 주가가 단기상승이후 주가와 OBV가 횡보추세를 보이다가 1번에서 OBV가 최초의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2번에서는 단기 등락을 보이며 D마크가 발생을 않더라도 저런 모습은 D마크로 보기 때문에 매도신호로 봅니다.


 




 


1번에서 주가가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급락세를 보이지만 OBV는 횡보추세를 보입니다. 그러다 2번에서 최초의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지만 3번에서 바로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이후 OBV가 단기 횡보추세를 보이고


4번에서 다시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5번에서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다시 OBV가 단기 횡보추세를


보이고 6번에서 U마크 발생 매수신호로 보지만 7번에서 바로 D마크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1번에서 주가가 단기상승을 보이고 이후 몇 달동안 주가가 횡보세를 보이고 OBV도 횡보세를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OBV 1번에서 저점이 낮아지는 형태를 보이다 저점이 높아지면서 2번에서 U마크가 발생 매수신호로 보고


3번에서 상승추세에서 최초의 D마크가 발생 매도신호로 봅니다.


 


이 외의 매수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위 그림과 같이 설명한 부분이 큰 틀입니다.


그리고 OBV지표의 하루하루의 기울기는 주가의 등락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OBV의 방향전환을 중요한 매매신호로 파악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OBV의 방향을 보라는 것은 하루하루의 등락을 살피라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추세를 살피라는 것으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OBV에도 한계점이 있는데


상승일의 거래량 증가비율 만큼 하락일에 거래량이 같은 비율로 감소하지 않습니다.


 


자전거래 종목 적용시에는 데이트레이등으로 인한 거래량의 급증과 주가조작의 비효율적인 측면 때문에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포착하기 어렵습니다.


 


조기신호 지표라기보다는 시세확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매매신호가 늦게 나타납니다.


주가와 비교분석없이 단독으로 사용되지 못합니다.


누적거래량의 산출 기준에 따라 과대, 과소평가 될 수가 있습니다.

 


VR (Volume Ratio)


 


VR지표는 단순누적차수로서 계산하는 OBV지표가 가진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로서


현재의 시장상황이 과열인지 아니면 침체인지를 판단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OBV는 기준일 설정을 중심으로 주가상승일의 거래량과의 차를 구해서 누적한 것으로 누적차수인 것으로


기준일을 결정하는 방법이라서 큰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개의 국면에서는 분석하기에는 용이하다고


해도 절대수치 그 자체로서는 시세를 판단하거나 과거와 비교하는 것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누적차수가 아닌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을 하락일의 거래량과


비교함으로서 시세의 강약을 분석하고자 하는 것이 VR지표입니다.


 


VR지표는 보통 1개월인 20일로 기준으로 하고 계산방법에는 미국식VR이 있고 일본식 VR이 있는데 통상


미국식 VR의 이용도가 높습니다.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 합계 + 변동이 없는 날의 거래량합계) ÷ 2


VR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00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 + 변동이 없는날의 거래량 합계) ÷ 2


 



 


※ 차트상 기준선은 과열권 300, 기준선 150, 침체권 60으로 설정한것 입니다.


 


VR지표는 150%가 보통수준이며, 350%~450%를 초과하면 과열권으로 주가의 경계신호가 되고 70% 이하이면


바닥권으로 봅니다. 일단 60% 이하로 떨어진다면 매수를 고려해 볼만한 시점이 됩니다.


 




 


450% 이상 : 과열권, 주가경계신호 (매도고려)


300% 이상 : 강세


150% 수준 : 보통


100% 이하 : 약세


70% 이하  : 침체 (단기매입)


60~40%   : 바닥권 (매수고려)


 


특히 VR지표는 시세의 천정권에서의 매도시점을 찾기는 어렵지만 바닥권에서의 매수시점을 찾기에는


꽤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차트 그림처럼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다른지표나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RSI (상대강도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시장가격 변동폭 중에서 시장가격의 상승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가 상승추세일 경우


얼마나 강한 상승세인지, 하락추세라면 얼마나 강한 하락세인지를 퍼센트로 나타내는 지표로 추세의 강도를


객관적으로 수치로 표현하는 분석방법으로 Welles Wilder에 의해 개발 되었습니다.


 


상대강도(Relative Strength)란 기준이 되는 시장 전체에 대한 특정 업종 또는 어떤 개별종목의 관계를 측정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RSI는 일정기간 동안 어떤 종목 또는 업종의 자체 움직임과의 관계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RSI 지표는 보통 14일의 기간을 사용하지만 9일, 25일 기간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수치입니다.


그 이유는 RSI는 기간을 짧게 사용할수록 민감하게 움직이고 기간이 길수록 둔하게 움직이므로 사용자의 특성에 맞는


기간을 선택해서 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RSI지표는 주가가 움직였던 가격 변동폭 중에서 주가가상승한 상승폭의


비중을 표시하며, 가격의 급격한 변동치를 보기 좋게 순화시킨 것입니다.


 


RSI = 14일간의 상승폭합계 / (14일간의 상승폭합계 + 14일간의 하락폭합계) * 100


현재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RSI는 상승폭과 하락폭의 평균을 구하는데 지수식 평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RSI값은 0%와 100% 사이에서 지표가 형성되며 심리지표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80% 수준 : 과매수상태, 과열권, 매도전략


30% 수준 : 과매도상태, 침체권, 매수전략


 



 



 




  


그리고 RSI 기준일을 9일로 하면 오실레이터의 진동이 민감해지므로 이 기준을 75%와 25%에 두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50%를 기준선으로 하여 50%의 상향 돌파와 하향 돌파를 매매시점으로 잡을 수도 있으며 이 방법은 분할매매때


이용하기에 유용합니다.


 


하지만 RSI지표를 단순히 과열이냐 침체인가로 이용하기보다는 다이버전스 신호를 이용하여 매매에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RSI지표를 사용하여 다이버전스신호를 이용한 지수 방향성 알아보기


 




 


RSI지표를 이용한 지수의 방향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이전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지수가 1번에서는 지수 고점과 RSI고점과 같은 크기로 상승을 하였지만


2번에서는 지수는 상승을 하지만 RSI지표의 고점은 낮아진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다이버전스라고 하는데요


 


한마디로 지수는 상승을 하지만 시장에 힘이 떨어진 모습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번이후에


지수하락이 나온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후 3번에서 지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지만 지수고점과 RSI지표의


고점이 또 다이버전스가 나온것을 보실수가 있고 역시 이후 큰 폭락이 나온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후 또 4번 또한 다이버전스라는것을 아실수가 있고 역시 이후 지수가 하락을 한 모습이고


5번도 역시 지수는 오르지만 RSI지표는 고점이 낮아지며 다이버전스가 발생한것을 볼수가 있고 역시 이후


큰 하락세가 나온것을 아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닥권에서도 다이버전스신호를 이용할수가 있는데요 6번에서 보시면 지수는 전저점을 깨며 하락을 하지만


RSI지표의 저점은 오히려 전저점보다 높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 주가가 큰 반등을 한 모습인데요


그렇다면 7번에서도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모습인데 어떻게 될까요??


 


개별종목들의 RSI지표를 이용한 방향성 알아보기


 



 



 



 




  


하지만 역시 이렇다 하여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것은 아니기에 다른지표나 시장상황등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일목균형표란?


 


일목균형표는 일본의 이치모쿠 산징씨가 만든것으로 일목균형표는 여러개의 선으로 구성되어 있고 향후 주가예측에


유용한 점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일목균형표는 지표론, 파동론, 시간론, 가격론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차트에 선으로 나타내는 지표론을 많이 사용합니다.


 



 


일목균형표의 구성요소로는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1, 선행스팬2, 후행스팬,구름층 6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준선은 위 그림에서 검은색선으로서 당일을 포함하여 과거 26일간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으로 구해집니다.


그리고 종가가 아니라 장중의 고점이나 저점을 모두 포함하여 최고치, 최저치를 적용하고 일목균형표의 기준이


되는선이며 기준선의 지향하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상향쪽이면 주가의 흐름도 상승하고 하향이면 주가도 하락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환선은 당일을 포함하여 과거 9일간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으로 구해지고 단기적인 시세의 균형상태를


나타내어 줍니다. 단기적인 추세의 강약과 여력을 의미하며 추세의 힘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1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한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선행스팬1은 당일의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으로 구해집니다. 그리고 구해진 값을 당일에다 표시되는것이 아니라


그 날로부터 26일 선행한 위치에 표시합니다. 여기서 "스팬(Span)"이라는 용어는 "일정한 기간"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선행스팬2는 당일을 포함하여 과거 52일 동안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으로 구해집니다. 


그리고 선행스팬1처럼 당일이 아니라 26일 선행한 위치에 표시합니다.


선행스팬은 현재의 움직임이 일정기간 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를 2개의 선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리고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의 빗금 쳐져있는 부분을 구름대라고 합니다. 구름대는 일반적으로 지지대나


저항대의 역할을 하고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 보다 위에 있으면 빨간색 띠로 표시되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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